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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의 구주리아 - “오직 괌에서” 상징이 되는 먹거리

발행 일자 2016년 1월 19일
1965년 "티타" 레온 게레로는 로컬 마켓에서 점원으로 일하는 젋은 아내이자 엄마였습니다. 티타와 그녀의 남편 벤은 편안하게 살 돈을 충분이 벌긴 하였지만, 티타는 종종 그녀의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절약하며 돈을 더 벌고싶은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은 그녀가 돌아가신 할머니에서 그녀의 어머니로 내려온 패밀리 레시피를 이용하여 구주리아를 만들기 시작했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구주리아는 사랑받는 로컬 먹거리입니다. 때로는 차모로 딱딱한 캔디라고 불리는 이 작고 딱딱한 설탕이 코팅이 된 쿠키는 밀가루, 설탕, 코코넛 밀크 이 세가지의 재료로 만들어집니다. 대부분의 차모로 가족들이 개인적인 소비를 위하여 집에서 만드는 동안 티타의 베이커리는 처음으로 구주리아를 대량 생산하여 소매 판매를 하였습니다.
작은 12x14 피트 크기에서 시작된 이 패밀리 빵집은 매일 밀가루 사용이 10-15 파운드 사용에서 250 파운드를 넘게 사용하는 등 규모 및 생산이 확장되었습니다. 티타의 구주리아는 괌에서 잘 알려지고, 잘 팔리는 것 중 하나이며, 편의점, 슈퍼마켓, 티 갤러리아 괌과 같은 쇼핑센터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광객 및 로컬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선물 아이템입니다. 1998년 빌 클링턴 대통령이 괌을 방문한 후, 백악관의 요청으로 구주리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수년에 걸쳐 티타 레온 게레로는 많은 권위있는 상들을 수상하고 있습니다. 2015년은 티타의 베이커리가 5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문의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
(순화빌딩 1304호)
TEL : 02-6325-4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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